[제주경제소식] 제주신화월드 '디어 마이 펫밀리' 리뉴얼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신화월드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편안한 여행을 위한 '디어 마이 펫밀리' 패키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패키지는 최대 성인 5명, 어린이 4명, 반려견 2마리까지 함께 투숙할 수 있는 '서머셋' 펫프렌들리 룸이 포함된다.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농심 '반려다움'과 협업한 반려견 맞춤 어메니티도 준비됐다. 100% 유기농 리넨으로 제작된 베딩 쿠션과 관절 보호용 미끄럼 방지 매트, 친환경 원목 펫계단, 향균·향취 특허를 받은 무표백 타월 원단의 펫 전용 가운 등이 제공된다.
또 반려견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복합 식물 테마파크 '상효원'을 8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크투어리즘 스탬프 투어
제주도관광협회는 11월 30일까지 다크투어 유적지와 동네책방을 연계한 '2026 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제주도내 항일운동, 제주4·3 관련 유적지 15곳과 동네책방 7곳이다. 특히 한강 작가의 작품 '작별하지 않는다'로 제주4·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독서와 여행을 결합하기 위해 동네책방도 포함됐다.
최소 2곳 이상(유적지 1곳 포함)에서 QR코드를 인증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 '3단 양우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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