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쓰레기 처리장서 불…"다량 연기 발생 안전 유의"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2일 오후 7시 43분쯤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쓰레기 처리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등 30여명과 펌프차 3대, 굴삭기 등을 투입해 불이 번지지 않도록 진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제주도는 "이번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인근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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