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봉담읍 인쇄업체 화재…40여분 만에 초진(종합)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전 10시 12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덕우리 한 인쇄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쇄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전 10시 5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화성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