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안산JC서 교량 점검하던 30대 추락 부상
서해안고속도로로 떨어져…병원 이송
- 김기현 기자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27일 오후 10시 37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영동고속도로 안산JC 교량을 점검하던 3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약 3~4m 아래 서해안고속도로로 추락했다.
그는 허리 부위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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