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메이!"…리센느 메이 고향, 고양시 응원 메시지 전달
19일 유튜브 응원 콘텐츠 공개…저녁엔 호수공원서 대표곡 분수 쇼
- 박대준 기자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특례시는 지역 출신이자 시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를 응원하는 콘텐츠를 19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8월 19일 메이의 생일을 계기로 마련됐다. 시는 메이의 모교인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 후배들의 응원 인터뷰부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격려 메시지까지, 고향에서 보내는 응원의 마음을 영상에 담아 19일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심 곳곳에서도 축하 분위기가 이어진다. 고양 관광정보센터 내 대형 전광판에 응원 이미지가 표출되며, 19일 오후 7시 40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는 리센느의 대표곡과 메이를 상징하는 황금빛 조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를 선보인다.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리센느의 음악을 즐기며 활약을 축하할 예정이다.
앞서 고양시는 지난달 2일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시 출신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한 '거제야호' 콘텐츠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5인조 걸그룹으로, 멤버들의 고향을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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