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섬유제품 제조공장 불…원단창고에서 발화 진술
- 이상휼 기자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11일 오전 5시 2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 인원 62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인 오전 6시 11분께 불을 껐다.
화재 발생 후 공장에 있던 관계자 3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동 180㎡ 규모가 탔다.
소방 당국은 원단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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