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바이오디젤 생산업체서 고온 기름 분출…1명 중상
- 최대호 기자

(안성=뉴스1) 최대호 기자 = 21일 오후 6시께 경기 안성시 보개면 소재 바이오디젤 생산업체에서 기름 분출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기름 찌꺼기 보관 탱크 배관에서 압력에 의해 고온의 기름이 갑자기 뿜어지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배관 부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 중 50대 A 씨가 전신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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