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자원순환시설서 불…3명 대피
30여분 만에 초진…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0일 오후 4시 3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향납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자원순환시설 관계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후 5시 11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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