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식사동 간판 제작 공장 불…"주변 차량 우회"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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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양희문 기자 = 16일 오전 10시 39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한 간판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원 84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양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끄는 대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