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새해부터 도서관 모바일서비스 실시

(용인=뉴스1) 송용환 기자 = 시는 모바일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유비쿼터스)-도서관' 서비스 실현 차원에서 이 시스템을 운영키로 했다.

서비스를 원하는 이용자는 ‘플레이·앱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내년 1월2일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내년 1월10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회원카드 대신 모바일 회원증을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전자책·오디오북 대출, 좌석 조회, 도서관 위치 검색 등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 실시로 더욱 다양하고 개인화된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반복적 불편민원을 해소함과 동시에 점차적으로 기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 동부도서관 (031)324-4604.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