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저수지서 80대 남성 숨진채 발견
박씨는 암을 앓아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ann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박씨는 암을 앓아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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