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봉선동 아파트 145가구 정전…승강기 갇힘 신고

한전, 2시간 만에 긴급 복구 완료…경위 조사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전남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6일 오전 5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 145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승강기 갇힘 신고 1건이 접수돼 소방당국의 구조 작업이 이뤄졌다.

남구는 낙뢰로 인해 아파트와 문성고 사이 도로 고압선 전선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전은 2시간 만인 오전 7시 50분쯤 긴급복구를 마치고 정확한 정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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