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간전면 펜션 화재 30여 분 만에 진화…1명 부상

25일 오후 2시 54분쯤 구례 간전면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5일 오후 2시 54분쯤 구례 간전면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구례=뉴스1) 김성준 기자 = 25일 오후 2시 54분쯤 전남 구례 간전면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25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27분에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얼굴과 가슴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