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경영전략은?…광주경총 5월 금요조찬포럼도 풍성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찾은 참관객들이 페르소나AI 부스에서 펼쳐진 인공지능 로봇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26.5.6 ⓒ 뉴스1 박정호 기자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찾은 참관객들이 페르소나AI 부스에서 펼쳐진 인공지능 로봇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26.5.6 ⓒ 뉴스1 박정호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경영자총협회가 AI 시대에 맞춰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5월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5일 1720회 금요조찬포럼에서는 미래교육센터 권찬호 관장이 '집단지성과 협력, 그리고 AI 시대의 경영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다. 권 관장은 독일 라이프치히대 교육학과 교환교수로 상명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고 저서로는 '협력의 원리, 집단지성의 원리' 등이 있다.

22일에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마음의 지혜, 미래 사회의 역량'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 교수는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중앙심리부검센터 초대 센터장을 역임했다.

29일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채영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이 'AI 시대, 원자력 산업의 게임체인저 SMR'을 주제로 강연한다. 임 본부장은 KAIST 원자력공학 박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기금 운영위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정책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금요조찬포럼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광주 서구의 홀리데이 광주호텔에서 열린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AI는 기업의 비용을 줄이고 인력을 효율화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 핵심 도구"라며 "강연을 통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