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단독주택서 화재…60대 남성 숨져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광산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19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1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16대, 소방 인력 50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50여 분만인 오후 1시 6분쯤 불을 모두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6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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