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창고 화재 발생…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 전원 기자

(신안=뉴스1) 전원 기자 = 3일 낮 12시 24분쯤 전남 신안군 지도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6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창고 1개동 20㎡가 불에 탔다.
창고 안에서는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또 숨진 남성에 대한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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