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위스키 '아벨라워 50년산' 롯데백화점 광주점서 구매 가능
'0.1% 최상급' 설화 한우 등 설 선물세트 판매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품격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광주점은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2026년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광주점은 희소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상품부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실속형 상품까지 선택지를 넓혔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0.1%'로 극히 희귀한 '설화 한우'를 선보인다. 설화 한우는 마블링 9등급을 넘어서는 마블링을 자랑한다.
지난해 추석에 조기 품절됐던 점을 고려해 이번에는 2배 물량을 확보했다.
전 세계적으로 20병만 생산되고 국내서는 단 1병만 판매되는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의 '아벨라워 50년산'도 주류점에서 주문,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억 1500만 원으로 전국에서 단 1병만 판매되면서 독보적인 희소성을 자랑한다.
꿀 브랜드인 조선양봉의 천연 벌꿀인 '금성옥진 프리미엄', 이탈리아 발사믹 브랜드 주세페주스티의 '주세페주스타 3메달 발사믹식초와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 등 희소성 있는 식재료도 판매한다.
광주점은 2월 15일까지 법인과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롯데 기프트 클럽도 운영, 최대 7%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재모 광주점 식품팀장은 "고객의 합리적 선택을 위해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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