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사고…운전자 1명 중상
- 서충섭 기자

(영광=뉴스1) 서충섭 기자 = 서해안고속도로 화물차간 추돌사고로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6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분쯤 영광군 서해안고속도로 불갑산하이패스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서울 방향 도로에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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