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양사 벚꽃길 활짝…"올해는 사진으로만 구경하세요"

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
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
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
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

(장성=뉴스1) 박영래 기자 = 천년고찰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

백양사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이름이 올랐을 정도로 봄이면 장관을 연출하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장성군은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아쉽지만 올해 꽃구경은 잠시 미뤄두고 사진으로만 감상해 달라"고 당부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