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롯데백화점 여름상품 알뜰쇼핑 이벤트 마련

대전 롯데백화점(점장 권경열)은 27일부터 29일까 여름상품 알뜰쇼핑 이벤트 전을 연다. 사진은 에어컨 판매장 모습. © News1
대전 롯데백화점(점장 권경열)은 27일부터 29일까 여름상품 알뜰쇼핑 이벤트 전을 연다. 사진은 에어컨 판매장 모습. © News1

대전 롯데백화점(점장 권경열)은 27일부터 29일까 여름상품 알뜰쇼핑 이벤트 전을 연다.

이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은 롯데ㆍ멤버스 카드로 당일 20ㆍ4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으로 각 롯데상품권 1ㆍ2ㆍ3ㆍ5만원을 증정한다.

그리고, 주말 특별 사은선물 증정 이벤트로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모레퍼시픽 바디세트’와 ‘청정원 양념세트’ 중 1개를 증정한다.

8층 특설매장에서는 ‘지오다노 그룹 초특가 대전’을 펼친다.

초특가 대전의 내용을 보면 지오다노 티셔츠ㆍ반바지ㆍ스커트를 각 1만원에, BSX 백팩을 1만원에, T셔츠를 1만원과 1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HOT Summer 필수아이템 종합전’으로 밸리걸 티셔츠를 1만5000원, 원피스를 1만9000원, SOUP에서는 티셔츠와 원피스를 각 2만9000원에 판매한다.

그리고, 리바이스 T셔츠와 반바지를 각 2만9000원에, 캘빈클라인진 청바지를 8만9000원에 판매한다.

5층에서는 저렴한 가격대의 남성캐주얼과 정장을 만나볼 수 있는 ‘남성 여름상품 균일가전’이 펼쳐져 로가디스 정장을 23만원에, 루이까또즈 셔츠를 3만원에, 레노마 셔츠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1층 ‘구두ㆍ핸드백 균일가’ 행사가 전개된다. 더블엠에서는 핸드백을 9만5000원과 13만5000원에, 루이까또즈에서는 25만원과 33만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더블엠 구두를 5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지하 1층 가정관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300만원대와 600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이는 ‘삼성ㆍLG전자 실속상품전’ 행사를 펼친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