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할인 혜택, 대전신세계 가을 세일 돌입…최대 50% 할인
2층부터 6층까지 팝업스토어와 전시상품 특별판매
충청권 첫 선 골드윈, 페트레이 브랜드데이 행사 눈길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가을 쇼핑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정기 세일 'only SHINSEGAE SALE'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여성·남성 패션, 스트리트 패션, 스포츠, 아동, 잡화, 생활 등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가 참여해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층 베로나스트리트에서는 프로젝트엠, 바인드가, 지하 1층에는 VBC CASA, WMF, 에피큐리언, 르쿠르제 등 인기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한다.
슈퍼드라이 본 매장에서는 최대 40%, 메트로시티·지이크·닥스셔츠·듀퐁셔츠 등은 최대 30% 할인하며, 아디다스(11일까지)와 나이키, 아레나는 최대 20% 할인을 선보인다. 아동 브랜드 블루독베이비, 베베드피노, 로아앤제인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별 할인율과 기간은 상이하므로 현장 고지물을 확인해야 한다.
세일과 함께 2층 중앙행사장에선 11일까지 비비안 웨스트우드 주얼리 팝업, 6층 행사장에서는 15일까지 자코모 팝업스토어를 만날 수 있다. 5층 베로나광장에선 2일부터 15일까지 프리미엄 다이캐스트 편집숍 '카라운드' 팝업과 '드로우핏' 가을 특집전이 열린다. 18일까지 2층 뱅앤올룹슨 매장에서는 전시상품 특별 판매가 진행된다.
새로 문을 여는 브랜드도 눈길을 끈다. 편안함과 실용성,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이탈리아 브랜드 페트레이는 11일까지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충청권 최초로 프리미엄 테크니컬 퍼포먼스 브랜드 골드윈도 선보이며, 월슨, 아크테릭스, 살로몬 등도 리뉴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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