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적극행정·청렴문화 강화 다짐
9월 임직원 소통의 날 개최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9월 임직원 소통의 날'을 열고 적극행정과 청렴문화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7월 '이달의 한수정인',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사례, AI 활용 우수직원 등을 포상했다. 적극행정 과정의 우수·모범 실패사례를 공유하며 도전적인 조직문화 확산도 강조했다.
또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과 청렴 실천을 재차 강조하고 연초 계획한 주요 과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4대 폭력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을 말한다. 코리아가든쇼, 제주도 정원 조성사업 등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에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무료입장을 운영해 국민 누구나 가족과 함께 수목원과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기본에 충실한 실천이 국민의 신뢰를 만든다"라며 "안전과 청렴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해 국민이 체감하는 K-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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