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평택부여고속도서 달리던 SUV에 불…2명 탈출
- 최형욱 기자

(청양=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후 6시 6분께 충남 청양 평택부여고속도로 부여 방향 67.8㎞ 지점을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SUV가 전소돼 12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안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2명이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4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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