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사료공장서 컨베이어벨트에 발 끼인 60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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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9일 오전 2시 52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읍 소우리의 한 사료공장에서 60대 남성이 컨베이어 벨트에 발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63)가 우측 발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사료 포대 이동용 컨베이어벨트에 발이 끼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