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굿뜨래농업방송국' 구독자 1만명…"현장 어려움 해결"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유튜브 채널 '굿뜨래농업방송국'이 구독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9년 개설한 굿뜨래농업방송국은 그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농업기술 전수에 집중해 왔다.
현재 채널 내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는 △롱폼 영상 '고추 탄저병 방제 기술'(조회수 19만 회) △숏폼 영상 '감나무 굵은 가지 전정법'(조회수 43만 회)이 꼽힌다.
김대환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영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 굿뜨래농업방송국의 존재 이유"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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