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전신주 들이받은 1톤 트럭 운전자 사망

 보령 남포면 교통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 남포면 교통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3일 오후 9시 17분께 충남 보령 남포면 양항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결국 숨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주의 의무 불이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