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교육생 30명 모집
- 김경훈 기자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시민 정원사 양성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10~12일 사흘간이다. 시민 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시민을 말한다.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정원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이론 및 실습 교육과 국가 정원, 지방 정원, 관내 민간 정원 방문 등 현장 교육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총 80시간의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다.
수료 후에는 조경 및 임업 관련 분야에서 실무 경력을 쌓은 후, 10ha 이상의 지방 정원과 민간 정원에서 종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 치유의 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khoon36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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