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마음챙김 힐링연수'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 HUSS)은 지난 14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제천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2024학년도 마음챙김 힐링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강대, 대전대, 단국대, 상명대, 원광대 5개 대학의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현대 사회에서 겪는 정신적·신체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休)’와 ‘잠깐 멈춤’의 가치를 통해 내면을 돌보며 마음챙김(Mindfulness)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박성옥 대전대 HUSS 사업단장(아동교육상담학과 교수)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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