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주택서 가스버너 사용 중 불…1시간 20분 만에 진화

3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단독주택에서 가스버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4/뉴스1
3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단독주택에서 가스버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4/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3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의 단독주택에서 가스버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났다.

불로 주택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