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원룸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후 6시4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 한 원룸 건물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원룸 1세대가 일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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