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원룸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5일 오후 6시4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이 사다리를 이용해 인명 검색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6/뉴스1
5일 오후 6시4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이 사다리를 이용해 인명 검색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6/뉴스1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후 6시4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 한 원룸 건물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원룸 1세대가 일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