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9일 공공구매상담회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대구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한다.

중소기업들은 생산 제품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또 한국수력원력과 한국전력기술은 유자격 공급자 등록심사 제도와 원자력 분야 기자재 공급 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유일의 물산업 특화단지로, 현재 15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2024년 기준 입주기업의 총매출은 1조 4000억 원으로, 물산업 혁신과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