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롯데백화점·아울렛 18일까지 '초여름 바캉스 페스타'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이 오는 12~18일 '미리 만나는 바캉스 축제'를 진행한다.
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최복호', '메지스'가 참여하는 '상반기 인기 상품 결산전'을 열어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상인점은 '스파오 균일가전'과 클럽모나코, 타미힐피거, 시스템, 라코스테 등 프리미엄 브랜드 시즌오픈을 통해 실속형 바캉스 아이템을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여수 언니' 팝업스토어와 'K2 특집전'을 열고, 율하점은 가족을 위한 '바캉스 기획전'을 마련한다.
대구점과 상인점은 롯데백화점 앱을 통한 선착순 할인권을 제공하고,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은 제휴 카드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유현권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고객들이 여름휴가를 합리적이고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백화점과 아울렛의 강점을 결합한 연합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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