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등록…"여당 시장만이 경산 발전 가능"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장 후보가 14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장 후보로 등록했다.
김 후보는 "경산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성장 핵심전략인 5극 3특 균형성장과 대구·경북행정통합의 핵심 거점"이라며 "여당 시장만이 이 정부와 함께 경산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산은 행정구역상 경북이지만 대구와 지역번호 '053'을 공유하는 특별한 공동체"라며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지방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은 지역 간 경계를 허무는 초광역 협력이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에서 경산이 가장 강력한 중심축이자 실질적인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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