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공터서 재활용 폐기물에 불…검은 연기에 주민 대피
2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공터에 쌓인 재활용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적치된 폐지와 폐타이어 등 수 톤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민들이 한때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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