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골프연습장서 담배꽁초 추정 화재…50분 만에 진화

9일 오후 2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옥동 한 골프연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기 위해 담장을 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5.10/뉴스1
9일 오후 2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옥동 한 골프연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기 위해 담장을 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5.10/뉴스1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9일 오후 2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옥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연습장 건물 일부가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