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7일,목)…흐리고 낮 최고 22~27도
- 이재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늦은 밤부터 8일 새벽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8도, 김천 9도, 안동 10도, 대구 11도, 포항 14도, 울진 16도로 전날보다 1~6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봉화 22도, 울진 24도, 안동 25도, 포항·김천 26도, 대구 27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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