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막자"…김천시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18일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악용한 매점매석이나 판매 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오는 5월 12일까지 석유제품 매점매석, 판매 기피, 과도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의 신고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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