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장애인 등 660명에 '사랑의 떡국' 밀키트 전달
- 공정식 기자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대가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만들어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660명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에는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과 영남대 바로ON 봉사대원, 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정진영 영남대 사회공헌단장은 "사랑의 떡국 나눔은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