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대책회의…"전담수사반 편성"

대구고검, 지검 청사 전경 ⓒ News1 DB
대구고검, 지검 청사 전경 ⓒ News1 DB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지검은 오는 3월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에 대비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금품수수, 금고 임직원 등의 선거 개입, 허위사실 유포, 흑색선전 등 선거 범죄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편성해 단계별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는 등 깨끗한 선거가 실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