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토)…아침 7~16도 기온 '뚝', 큰 일교차
- 박서현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박서현 기자 = 3일 부산과 경남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가장자리에 들어 흐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거창 7도, 산청·진주 9도, 밀양 10도, 김해 13도, 남해·창원 14도, 통영 15도, 부산 16도로 평년보다 1~5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거창 22도, 산청 23도, 남해·창원·통영·부산 24도, 밀양·김해 25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남해동부 앞바다의 물결은 0.5~2m, 안쪽 먼바다는 1.0~2.0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하다"며 "4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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