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6일, 목)…대체로 맑아, 낮 최고 35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6일 부산과 경남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6도, 김해 26도, 양산 25도, 밀양 25도, 거창 21도, 산청 23도, 진주 25도, 통영 26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고 평년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창원 34도, 김해 34도, 양산 34도, 밀양 35도, 거창 34도, 진주 35도, 통영 33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고 평년보다 1~3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안쪽먼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계속되니 야외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