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월)…맑다가 구름, 경남내륙 일교차 15도

7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을 구경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윤일지 기자
7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을 구경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박서현 기자 = 11일 부산과 경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통영·산청 7도, 거창 8도, 진주 9도, 김해·밀양 11도, 남해·창원 13도, 부산 14도로 전날보다 1~4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남해·창원 23도, 통영·김해·진주·산청 24도, 밀양·거창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0m, 안쪽 먼바다에서 0.5~1.0m로 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wise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