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병천소류지 인근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초진
- 강미영 기자

(창원=뉴스1) 강미영 기자 = 12일 낮 12시 38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병천소류지 인근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15대, 인력 52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당국은 오후 1시 37분쯤 큰불을 잡아 초진에 성공했으며 연소 확대를 막기 위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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