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오전 10시 10개 시군 발효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함안·창녕·진주·하동·함양·거창·합천·사천·고성·남해 등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대기가 더욱 건조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