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신학기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 밀착 점검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이 겨울방학 마무리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돌봄 교실 안전 점검에 나섰다.
동래교육지원청은 20일까지 관내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운영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동래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지원은 일선 학교의 겨울방학 중 안전 관리 실태와 2026학년도 초등 돌봄 운영 계획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해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작년 운영된 AI·디지털 활용 방과후 프로그램 현황도 파악한다.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