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11월 23일 띠별 운세

90년생, 혼란스러운 날이니 집중해야 합니다

2021년 11월 23일 (음력 10월 19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입으세요.

48년 무자생 감기 바이러스 주의하기.

60년 경자생 마스크는 기관지 질환 예방도 됩니다.

72년 임자생 허름한 집도 좋은 운이 들어옵니다.

84년 갑자생 싼 것만 생각 말고 좋은 것도 보세요.

96년 병자생 이사 운이 있습니다. 물건 정리하기.

소띠

37년 정축생 생각의 차이가 매우 중요합니다.

49년 기축생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해요.

61년 신축생 일에 혼선이 올 수 있으니 자세히 보세요.

73년 계축생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면 계획을 수정해 보세요.

85년 을축생 답답해도 하나만 생각하세요.

97년 정축생 연인관계에서 소통이 중요해요.

범띠

38년 무인생 고집을 부리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50년 경인생 낡은 전자제품은 교체하세요.

62년 임인생 휴대전화만 보면 사고가 날 수 있어요.

74년 갑인생 자만은 금물입니다. 배려가 중요합니다.

86년 병인생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만 생각하세요.

98년 무인생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추위에 대비해야 합니다.

51년 신묘생 목도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63년 계묘생 어깨가 아플 수 있으니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마세요.

75년 을묘생 승모근이 아플 수 있으니 어깨 근육을 관리하세요.

87년 정묘생 필요한 것은 많아요. 하나만 보세요.

99년 기묘생 현상 유지에 힘써야 합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주식 흐름도 파도와 같습니다.

52년 임진생 생각을 깊게 하고 무게를 지키는 것도 좋아요.

64년 갑진생 부탁을 무조건 받아주지 마세요.

76년 병진생 배려와 양보가 중요합니다.

88년 무진생 이해가 되는 부분만 받아들이세요.

00년 경진생 욕심을 부리면 손해를 보는 날입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급할수록 천천히 판단하세요.

53년 계사생 중요한 부분을 잊으면 안 됩니다.

65년 을사생 기념일을 잘 챙기세요.

77년 정사생 상대를 우습게 알고 성급히 판단하면 안 됩니다.

89년 기사생 지출 영수증 관리를 잘해보세요.

01년 신사생 수입이 많다고 오판하지 마세요.

말띠

42년 임오생 세금 정리가 중요합니다. 자산관리 중요.

54년 갑오생 헛된 생각을 버리세요.

66년 병오생 사리사욕에 본인만 생각한다면 손해가 큽니다.

78년 무오생 허리가 아플 수 있으니 건강에 자만하면 안 돼요.

90년 경오생 혼란스러운 날이니 집중해야 합니다.

02년 임오생 기분대로 지출하면 손실이 큽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합니다.

55년 을미생 섣부른 약속은 하지 마세요.

67년 정미생 추위에 건강 유의해야 합니다.

79년 기미생 심장질환 관리해야 합니다.

91년 신미생 결단은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03년 계미생 억지 강요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마세요.

56년 병신생 김장철 허리 조심해야 합니다.

68년 무신생 졸음운전 주의해야 합니다. 사각지대 확인중요.

80년 경신생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세요.

92년 임신생 해결할 일들이 많아요. 분발해야 좋아요.

04년 갑신생 목감기 주의해야 합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음주를 줄이셔야 합니다.

57년 정유생 혈관질환 관리해야 합니다.

69년 기유생 욕심을 버리고 결단을 내리세요.

81년 신유생 선택의 순간, 집중이 필요해요.

93년 계유생 이유 없이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하기.

개띠

46년 병술생 주변을 잘 보고 다녀야 합니다.

58년 무술생 시간에 쫓기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70년 경술생 가족 간 솔직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82년 임술생 자동차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94년 갑술생 가족만 생각하셔야 합니다.

돼지띠

47년 정해생 이사 운이 있으니 잘 판단하세요.

59년 기해생 내가 무엇을 상대에게 해줄 수 있는지 판단하기.

71년 신해생 식사를 거르면 안 됩니다.

83년 계해생 소화력이 약해질 수 있으니 관리 잘하기.

95년 을해생 일에는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sim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