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마블이 눈앞에"…원마운트에 '넷마블 월드' 오픈
"넷마블프렌즈·모두의마블 등 넷마블 IP 즐겁게 경험"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넷마블(251270)은 경기 고양 소재 테마파크 원마운트에 '넷마블 월드'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교육콘텐츠(GECC), 썸랜드코리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넷마블 월드는 넷마블프렌즈, 모두의마블, 머지 쿵야 아일랜드, 스톤에이지 등 넷마블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공간으로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한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파티존과 체험존으로 나뉜다.
파티존에서는 모두의마블 월드맵을 만나볼 수 있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레크레이션과 DJ 음악 축제도 즐길 수 있다.
공룡을 소재로 설치된 스톤에이지 포토존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쿵야 빌리지도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곳곳에서는 퀴즈 이벤트와 방탈출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진행해 넷마블 IP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윤혜영 넷마블 IP사업실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원마운트에 넷마블 대표 장수 IP들을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친근하면서도 참신한 방식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j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