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인천-제주 하늘길 10년만에 열렸다…주2회 운항 시작
제주항공 189석 규모 B737 항공기 투입
- 안은나 기자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는 하늘길이 10년만에 열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제주 국내선 신규취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50분 제주로 향하는 제주항공 7C167편은 탑승객들로 가득 찼다. 공사 측은 인천-제주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며 승객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해당 노선은 제주항공이 189석 규모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2회 운항하며, 5월에는 화요일과 토요일, 6월 이후는 월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운항한다.
탑승수속은 인천공항 1터미널 동편 1층에서 진행된다.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