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그룹 회장, 작년 보수 45억 원…전년 대비 23.8% 감소

홍순기 부회장, 21억 2100만 원 수령

허태수 GS 회장이 28일 'GS 창립 20주년 및 GS아트센터 개관 기념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GS그룹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45억여 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GS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지난해 급여 28억 2600만 원, 상여 16억 7800만 원 등 총 45억 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024년 보수 59억 800만 원(급여 28억 600만 원·상여 31억 200만 원) 대비 23.76% 감소한 규모다.

홍순기 GS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4억 800만 원, 상여 7억 1300만 원 등 21억 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