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에어컨 매출 증대 효과"…파세코, 지난해 영업익 '흑자전환'

당기순익 37억 원…영업손실 168억 원서 '흑자전환'
매출액 1679억 원…6.4% 증가

파세코 창문형에어컨 제품사진.(홈페이지 갈무리)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여름 가전 매출 증대로 파세코(037070)가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파세코는 지난해 연간 3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도 168억 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7억 원으로 지난해 168억 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1679억 원으로 전년보다 6.4% 늘었다.

파세코는 "창문형에어컨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smk5031@news1.kr